실시간 뉴스



김영환 충북지사, 영동군 도정보고회…도민 소통 행보 지속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5일 영동군을 찾아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하고, 주민간담회와 도정보고회를 통해 군민들과 민생 현안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김 지사는 초강절벽 일대를 사계절 체험형 레저단지로 조성하는 초강천빙벽장 관광명소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 조성 부지를 점검했다.

김영환(오른쪽) 충북도지사가 5일 영동 노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이 사업은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전략)으로 총사업비 330억원이 투입된다. 올해 준공이 목표다.

김 지사는 영동 노인복지관도 찾아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음식을 정성껏 담아 드리며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복지관 이용 과정에서의 생활 불편사항과 다양한 복지 수요를 청취했다.

이어, 오는 4월 준공하는 알천터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 스마트농업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갖춘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의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군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환 지사는 도민 공감 토크콘서트에서 △동정리 제1공영주차장 조성 △초강(용암리) 준설 및 수목 제거사업 △용산면 용문중학교 체육관 개보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제시된 의견의 도정 반영 방안을 모색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영환 충북지사, 영동군 도정보고회…도민 소통 행보 지속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