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신일전자는 '신일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일전자는 '신일 스테이션 무선 청소기'를 출시했다. [사진=신일전자]](https://image.inews24.com/v1/44a2e89cf595b5.jpg)
신제품은 본체와 연장관, 헤드를 결합한 기준 1.7㎏의 초경량 무게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무게를 손 전체에 분산하는 바(Bar) 타입 디자인을 적용해 손목 부담을 줄였다.
슬림 헤드는 상하 90도, 좌우 120도까지 회전해 가구 하부나 모서리 등 좁은 공간 청소가 가능하며 LED 조명을 적용해 어두운 공간에서도 먼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청소 후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스테이션에 거치하면 650W 흡입 장치가 작동해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우는 '오토 클린 시스템'을 적용했다.
동시에 충전도 진행된다. 2.5L 대용량 먼지봉투를 적용해 약 3개월 동안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흡입력은 최대 2만㎩ 수준으로 고효율 BLDC 모터를 적용했다. 약단 모드 기준 최대 40분, 강단 모드 기준 약 15분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는 LED 헤드 브러시, 2in1 브러시, 소파 브러시를 기본 제공해 다양한 공간 청소를 지원한다.
국내 KC 인증과 함께 GS, UL 등 국제 안전 규격 인증을 획득했으며 과충전·과전류·과열 방지 기능도 적용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황사 영향으로 청소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력한 성능과 관리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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