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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미스트롯 길려원’ 응원 열기 후끈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TV조선 미스트롯4 대학부에 참가한 길려원에 대한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구성원들의 응원 열기가 뜨겁다.

충북보건과학대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길려원은 ‘미스트롯4’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 무대에서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를 열창하며 특유의 꺾기 창법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간호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5일 길려원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와 학생들은 5일, 미스트롯4 결승전을 앞두고 캠퍼스에 모여 길려원 응원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은 유튜브 댓글 릴레이와 자체 제작한 인스타그램 등에서 응원을 이어오고 있다.

재학생뿐 아니라 교수진과 교직원, 동문들까지 동참하며 자연스럽게 대학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길려원을 응원하고 있다.

응원에 동참한 박용석 총장은 길려원의 노래를 휴대전화 벨소리로 설정할 정도로 열성팬이다.

박용석 총장은 “길려원 학생의 도전은 ‘전공과 꿈은 양립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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