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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수(水)클리닉’으로 관절염·비만 관리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영양군보건소가 관절염 유소견자와 비만자를 위한 ‘2026년 수(水)클리닉’을 운영한다.

5일 영양군에 따르면 수(水)클리닉은 물의 부력을 활용해 관절 부담을 줄인 수중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 실천이 어려운 주민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사업이다.

영양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수(水)클리닉' 수중운동 프로그램 현장. [사진=영양군]

이에 따라 영양군보건소는 영양군 청소년수련관 실내 수영장에서 아쿠아로빅 등 맞춤형 수중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의 신체 상태를 고려한 운동 지도를 병행해 안전한 신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수(水)클리닉은 관절 부담을 줄인 운동 프로그램으로, 관절염 유소견자와 비만자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양=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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