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5일 올해 상반기 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하고, 361명에게 총 4억5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사업은 △다자녀가족장학금 △충북전략산업장학금 △희망장학금 △공공간호사장학금 △협약형특성화고장학금 △박문복특별지정장학금 △대신정기화물(호기심·끼)지정장학금 △태강기업지정장학금 △청풍회지정장학금 등 9개 분야로 운영된다.

성적 우수자부터 취약계층, 전략산업 분야 인재, 기술·기능 인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장학생을 뽑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충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도민 또는 도민 자녀다.
현재 거주 기간이 1년 미만이더라도 과거 3년 이상 도내 거주 이력이 있는 경우는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다.
다자녀가족장학금과 대신정기화물(호기심·끼) 지정 장학금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그 외 장학금은 도내 학교 및 관계 기관 추천을 통해 별도의 선발 절차를 거친다.
최종 선발자는 27일 접수 마감 이후 서류 심사와 선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 확정 예정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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