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아성다이소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에 참여해 생리대 5000팩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진행된 기탁식에서 아성다이소 유명동 부문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굿네이버스 어정욱 실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https://image.inews24.com/v1/1361128c5f8984.jpg)
기부 물품은 글로벌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는 깨끗한나라와 협력해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5월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깨끗한나라에서 100% 국내 생산으로 공급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여성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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