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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역할자' 도약 나선다


기술 경쟁력 강화 통해 지속성장 체계 마련⋯에너지사업 확대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기술 기반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역할자’를 목표로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를 새출발의 원년으로 삼고,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반한 지속가능 성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안보 확보 및 AI 기술 발전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차세대 에너지 분야와 첨단 산업시설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 건설사도 시장 적응력과 기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경영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사옥 전경.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이에 현대엔지니어링은 △에너지 사업 확대 △주요사업 원천기술 확보 △첨단 산업건축 수주 다각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육성에 나선다.

또한 고유의 철학과 비전을 명확히 하기 위해 미래 방향성을 담은 신규 가치체계를 수립해 2분기 중 선포할 계획이다. 이를 경영 전반에 적용해 사업 체질을 개선하고 기업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새로운 시작의 원년이 될 전망”이라며 “지난 50여년간 축적한 글로벌 수행 역량에 기술력을 더해, 에너지 밸류체인 전 단계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효정 기자(hyo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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