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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열풍⋯대상 종가, '봄동겉절이' 두달만에 22톤 팔려


봄동 비빔밥에 활용하기 좋아⋯이달까지 판매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대상 종가는 '봄동 비빔밥' 열풍에 힘입어 지난 1월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 '봄동 겉절이'가 약 두 달 만에 2만 개 넘게 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 중량으로 환산하면 약 22톤에 육박한다.

대상 종가 봄동겉절이. [사진=대상]
대상 종가 봄동겉절이. [사진=대상]

대상 종가 봄동겉절이는 겨우내 당분을 저장해 달큰하고 고소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국내산 봄동을 종가만의 노하우가 담긴 갓 만든 양념에 버무린 제품이다. 바로 먹으면 봄동 본연의 신선한 맛 그대로 달큰고소한 맛을, 약간의 숙성을 거치면 시원한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다.

최근 SNS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는 봄동 비빔밥에 활용하기에 제격이고, 따뜻한 쌀밥과 함께 먹거나 육류나 전 등 기름진 음식에 곁들이면 제철 봄동 특유의 산뜻한 맛을 만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재료인 봄동은 물론, 고춧가루나 마늘 등 모든 부재료 역시 100% 우리 농산물만을 엄선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페트(PET) 타입 용기에 담아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봄동겉절이는 오는 3월까지 대상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해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봄동겉절이는 '제철코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기획한 시즌 한정 제품으로, SNS 봄동 비빔밥 열풍에 힘입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제철의 맛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즌 한정판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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