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러브투어’ 버스 단체 관광객 임차보전금을 기존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올린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원금 확대로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해 상권 매출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 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지원한다.
거주지에서 관광버스를 임대해서 오면 임차보전금 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풍호 크루즈와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입장)료 50%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 지원 등의 혜택도 있다.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100% 사전예약제 운영한다. 예약은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운영실로 하면 된다.
/제천=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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