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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주말 오픈 상가' 320만원 인건비 지원


오는 19일까지 군에 신청 ... 월 최대 40만원씩 8개월간 뒷받침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영암군이 최대 3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올해 주말 오픈 상가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지난 3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말 관광·소비 수요 대응, 상가 안정 영업 지원 등을 위한 것이다.

전남 영암군청 전경. [사진=영암군]

사업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군 음식점업 소상공인 28개소를 선정해 지원한다.

연 매출 5억원 미만 또는 소득금액 3,000만원 미만인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사업체가 사업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업체는 내달부터 오는 11월 주말 지정 시간인 토요일 11~20시, 일요일 11~15시 영업해야 하며, 업체당 월 최대 40만원씩 8개월간 총 3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신청 접수는 군 지역순환경제과 지역경제팀에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학준 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주말 영업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겠다.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암=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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