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정은재)가 지난 3일 중앙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제34회 입학식을 열고 959명의 신입생을 맞았다.
올해 경북과학대 신입생 충원율은 입학정원 673명 기준 100%를 달성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정은재 총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계열 허숙민, 안경광학과 박경주, 조리사관과 유형욱, 간호학과 하정혜 교수에게 신임교원 임용장이 수여됐다.
정은재 총장은 축사에서 “경북과학대는 실용학문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실천적 역량을 키우는 대학”이라며 “AI 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의 창학정신 ‘우리는 창조한다(We Create)’처럼, 끊임없는 자기 성장과 창조적 역량 개발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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