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장성군이 올해 초·중·고교 신입생 입학축하금 지원을 시작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 30만원을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학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한다.

대상은 입학일 기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초·중·고교 신입생이다. 오는 20일까지 학부모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군은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내달 중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신입생 입학축하금 외에도 청소년 수당(꿈키움바우처), 중학교 2학년 국외 역사문화 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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