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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삼성·아마존 등 현직자 초청 '청년 취업 멘토링' 개최


글로벌 대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 참여자 모집 포스터. [사진=평택시]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오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대기업·글로벌 기업 현직자가 참여하는 '글로벌·대기업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직자와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생생한 직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 SK, LG, KT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아마존, 나이키, J&J 등 13개 기업의 현직자들이 멘토로 나선다.

프로그램은 취업 특강을 시작으로 현직자들의 직무 토크쇼, 질의응답(Q&A), 공개 모의 면접, 그룹 멘토링 등으로 구성돼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부터 39세 사이의 구직 청년 100여 명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누리집 또는 청년정책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택=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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