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부영그룹의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봄을 맞아 3월 '2026 스프링 시즌'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설천봉 슬로프 전경. [사진=부영그룹]](https://image.inews24.com/v1/d4ed3cfcffd472.jpg)
이번 스프링 시즌은 설천 지역 슬로프를 중심으로 진행,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리프트 1일권은△ 주중 4만원 △주말 5만원으로 장비 렌탈 비용은 1만원이다.
리프트권과 장비, 스키복(자켓·바지·헬멧)을 포함한 '올인원 패키지'도 주중 5만5000원, 주말 6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가족호텔과 티롤호텔 객실을 대상으로 숙박과 조식을 결합한 1박 2일 패키지도 운영하며, 객실 타입에 따라 할인 요금이 적용된다.
리조트 관계자는 "봄 스키만의 특별한 낭만을 더 많은 분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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