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우관문)은 2025년도 교육지원청 성과관리 운영 평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중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2년 연속 1위다.
이 평가는 창의와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기반으로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여 충북도교육청 교육 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이뤄지고 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BSC조직(부서)점수, 원문정보공개율, 개인정보 암호화 점수, 중증장애인 기업 제품 구매비율 등 7개 중 6개 지표에서 100점을 받았다.
2025년도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표창 실적이 평가 가점으로 반영됐다.
우관문 괴산증평교육장은 “조직·부서·개인 목표 간 유기적인 연계로 책무성을 강화하고, 과정 중심의 공직문화 실현으로 교육 수요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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