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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고졸 일반직·비정규직 직원 42명 채용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방폐장 유치지역 주민 등에 가점 부여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오는 18일까지 고졸 일반직, 휴직대체근로자, 체험형 인턴 등 총 42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직렬별 채용 인원은 일반직(고졸) 설비·계통 분야에서 8명이며 비정규직은 휴직 대체 기간제근로자 8명, 체험형 인턴 26명(청년 20명, 자립준비청년 4명, 장애인 2명) 등 총 34명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전경. [사진=한국원자력환경공단]

체험형 인턴(청년 및 자립준비청년)은 총 6개월간 근무하며 면접 교육, 사업 연계형 실무 경험 등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인턴 수료자 중 우수인턴은 향후 일반직 채용 시 가점을 부여한다.

공단은 사회 형평성을 고려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자립준비청년은 가점을 부여한다. 또 방폐장 유치지역인 경주지역 청년 채용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에서 3년 이상 본인 또는 부모가 거주하면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기간은 3월 10일부터 18일 오수 1시까지다. 일반직은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심사를, 비정규직은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5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방법, 채용 분야별 직무기술서, 세부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홈페이지 내 채용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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