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시 무심천 서문교와 청남교가 미디어파사드 공간으로 활용된다.
청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는 청주시와 무심천 교량(서문교·청남교)을 활용한 공공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디어파사드 송출용 영상 콘텐츠 제작 △공공의 목적에 부합하는 제작 주제 설정 △영상콘텐츠 기획·제작 △미디어영상 공식 송출·홍보 등에 협력한다.

청주대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전문 디자인 역량이 서문교·청남교 도심 야간 경관과 결합해 수준 높은 공공 미디어아트 콘텐츠로 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서문교·청남교 미디어파사드를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와의 협력으로 참여형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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