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김동현 대구 중구의회 의장이 3일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현재 중구의회 한 직원의 가족으로부터 민사소송을 당한 상태다.

그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에 누를 끼칠 수 없다고 판단해 탈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법원 판결을 통해 억울한 부분에 대해 시시비비를 가리겠다”고 덧붙였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김동현 대구 중구의회 의장이 3일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현재 중구의회 한 직원의 가족으로부터 민사소송을 당한 상태다.

그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에 누를 끼칠 수 없다고 판단해 탈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법원 판결을 통해 억울한 부분에 대해 시시비비를 가리겠다”고 덧붙였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