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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 선정돼


6·10 만세운동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가야 청소년센터가 국가보훈부 주관 '2026년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의 공훈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전국 초·중·고·대학교, 청소년시설 및 단체, 청소년 대상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이 가능한 비영리법인,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서류 및 심사를 거쳐 81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부산 부산진구청 전경. [사진=부산 부산진구]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는 6·10 만세운동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시나리오 기획·작성, 영상 촬영 및 편집 등 제작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종 결과물은 영화 상영회를 통해 공유할 계획이다.

이주영 가야 청소년센터장은 "보훈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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