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신승기 금정SCU12 감독이 지난달 27일 부산농심호텔에서 열린 ‘2025 부산시 축구인의 밤’ 행사에서 2025 KFA 어워즈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축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공로패는 대한축구협회가 수여하는 전문 지도자 부문 공로상으로, 정몽규 회장이 직접 시상했다.
대한축구협회는 “금정SCU12 감독으로 재임하며 우수 선수를 다수 배출했고, 지도자 강습회와 지역 초·중·고 리그 운영에 적극 협조하는 등 부산 축구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신 감독은 2023년 대한축구협회 우수지도자상 수상, 2024년 우수지도자 연수 대상자 선정, 2025년 부산시교육감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 대한축구협회 공로패를 받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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