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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구글플레이 인기 1위 기록


매력적인 캐릭터와 몰입도 있는 서사…발빠른 피드백 힘입어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가 출시 후 구글플레이 인기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모든 것을 오염 시키는 미지의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세계의 왜곡된 파장을 조율해 어비스 슬릿에 오염된 사물을 정화하는 '조율사'와 '뱅가드 미소녀들'의 일상과 모험을 그린 수집형 RPG다. 지난 25일 글로벌 출시됐다.

[사진=NHN]
[사진=NHN]

이번 성과는 서브컬처 장르의 핵심인 매력적인 캐릭터 서사와 몰입도 높은 연출이 수집형 RPG를 선호하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결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특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고,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소통 중심의 운영을 진행한 것이 초반 흥행에 화력을 더했다.

어비스디아는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 석권을 기념하고 이용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깜짝 선물을 지급하고 있다. 오는 3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재화인 에스트를 1000개씩 제공한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어비스디아의 시작을 함께해주신 이용자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한편, 다채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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