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아이오페가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인 세포라(Sephora)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아이오페는 3월부터 미국 전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클리니컬 그레이드(Clinical Grade)' 스킨케어를 선보인다. 글로벌 대표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기술력 중심의 고효능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북미를 시작으로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아이오페 브랜드 이미지. [사진=아모레퍼시픽]](https://image.inews24.com/v1/d0a239efd03a05.jpg)
이번 북미 시장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과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특수관리와 1:1 비교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과 급 효능을 입증한 제품이다.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은 PDRN H.A.™ 복합체를 92.3% 고함량 적용해 수분 볼륨과 모공 슈링킹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300만 개의 스피큘에 레티놀을 담아 1회 사용만으로도 탄력, 주름, 모공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피부 속 도달률을 높여 콜라겐 생성을 강화한 '레티놀 슈퍼 바운스 세럼', 아모레퍼시픽 역대 최고 함량의 순수 비타민C를 담은 '비타민C 엑스퍼트 40% 마스크 컨센트레이트', 피부 심층과 표층 듀얼 리페어 효능을 선사하는 'PDRN 카페인 샷 앰플' 등 고효능 안티에이징 라인업을 선보이며 북미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종하 아모레퍼시픽 액티브 뷰티 유닛 전무는 "아이오페는 30년간 축적한 레티놀 및 피부과학 연구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효능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며 "세포라 입점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도 클리니컬 그레이드1)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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