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최대주주 보유 지분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됐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아이스크림미디어 주식 348만643주가 지난 1일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됐다. 이는 전체 상장예정주식수 1306만3433주의 26%에 해당하는 규모다.
![3월 첫째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종목 [사진=한국예탁결제원]](https://image.inews24.com/v1/996f4e08a31b7f.jpg)
이번 해제 물량은 최대주주인 시공테크가 보유한 지분이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코스닥 상장 당시 최대주주 지분에 대해 6개월간 매각 제한이 적용됐고,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7호에 따른 1년 의무보유가 추가되면서 총 1년 6개월간 보호예수가 설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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