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3월 첫째주(3~6일) 기업공개(IPO) 시장엔 메쥬와 한패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일반청약에 돌입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의료용기기 제조업체 메쥬는 총 134만5000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6700~2만1600원으로, 상단 기준 공모 예정 금액은 약 224억원이다. 기관 수요예측은 지난 2월 23~27일 진행됐으며, 일반청약은 3월 5~6일 받는다. 상장 주관은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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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원 서비스업체 한패스는 11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액은 1만7000~1만9000원이며, 하단 기준 공모금액은 약 187억원이다. 기관 수요예측은 3월 6~12일, 일반청약은 16~17일 진행한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다.
기초의약물질 제조업체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총 20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9000~2만6000원으로, 상단 기준 공모 규모는 최대 520억원이다. 기관 수요예측은 지난 27일부터 이어져 이달 6일까지 진행된다. 일반청약은 오는 11~12일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공동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항암제 및 안과질환 치료제 개발사 카나프테라퓨틱스는 희망 공모가 1만6000~2만원, 공모 예정 금액 320억~400억원 규모로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기관 수요예측은 지난 2월 27일까지 마쳤으며, 3월 5~6일 청약을 받는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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