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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게임의 달…기대 신작 출시 줄이어


'붉은사막'부터 '쿠키런: 오븐스매시'까지…다양한 장르 출격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게임업계의 기대를 받고 있는 주요 신작들이 3월 동안 일제히 베일을 벗는다. 다양한 장르 신작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어 게임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최대 화제작인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이달 20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지난 지스타 2019에서 첫 공개된 붉은사막은 자체 게임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만든 광대한 오픈월드의 자유도와 상호작용, 사실적이고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를 보여주며 글로벌 기대작으로 부상했다. 펄어비스는 최근까지 세 차례의 프리뷰 영상을 선보이며 붉은사막을 공개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붉은사막의 올해 판매량을 500만장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3월 20일 출시를 앞둔 '붉은사막'. [사진=펄어비스]
3월 20일 출시를 앞둔 '붉은사막'. [사진=펄어비스]
3월 20일 출시를 앞둔 '붉은사막'. [사진=펄어비스]
'스톤에이지 키우기'. [사진=넷마블]

3일에는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한국과 글로벌 서비스가 시작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를 방치형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공룡을 비롯한 매력적인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 감성 및 핵심 재미를 계승했으며, 원작의 상징인 '펫 포획'과 '펫 탑승' 시스템 역시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펫을 수집해 자신만의 군단을 꾸리고 부족원들과 협력하며 최강의 조련사에 도전하게 된다. 직관적인 수직 성장 구조를 통해 조련사와 펫을 빠르게 육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매일 짧은 플레이만으로도 성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신규 확장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이하 한밤)'의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정식 출시가 3일 시작된다. 지난달 27일 얼리 억세스에 돌입한 한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11번째 확장팩으로 새로운 콘텐츠와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용자는 아제로스의 빛의 근원인 '태양샘'을 꺼뜨릴 목적으로 아제로스를 상대로 공세를 시작한 '잘아타스'에 맞서게 되며, 신규 및 개편된 지역을 탐험하며 새로운 상한인 90레벨을 달성할 수 있다. 레이드 등 대부분의 종반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쿠키런'으로 유명한 데브시스터즈는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3월 중 출시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으로, 다양한 모드 및 쿠키 특성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PG, 퍼즐 어드벤처, 협동 액션 등 다양한 장르 변주를 시도하고 있는 쿠키런은 시리즈 최초의 어반판타지 세계관에 스타일리시한 액션에 타격감을 더한 쿠키런: 오븐스매시로 IP 확장에 나선다.

3월 20일 출시를 앞둔 '붉은사막'. [사진=펄어비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3월 20일 출시를 앞둔 '붉은사막'. [사진=펄어비스]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진=데브시스터즈]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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