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 죽전프리미어포레아파트 경로당 개소


132㎡ 규모 어르신 공동체 공간 마련…여가·소통 활동 지원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 죽전프리미어포레아파트 경로당이 지난달 27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새로 문을 연 경로당은 132㎡ 규모로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됐다.

지난달 27일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 죽전프리미어포레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 11월 입주를 시작해 현재 428세대, 11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구는 경로당 운영비와 사회봉사활동비, 백옥쌀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영민 수지구청장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께서 소통하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생활 공동체 공간”이라며 “죽전프리미어포레아파트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사랑방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 죽전프리미어포레아파트 경로당 개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