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해운대구지회 산하조직 올-리브가 27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023년 10월 결성된 해운대구지회 산하조직 올-리브 회원들이 나눔 활동과 점심값 절약을 통해 성금을 마련해 왔으며, 1년간 모은 회비와 활동 수익금 100만원을 모아 지역복지관에 전달했다.
올-리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모여 의미 있는 기부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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