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서민석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27일 청주시상당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서 변호사는“‘부자 시민, 부자 청주’를 실현해 시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념이 아닌 경제, 말이 아닌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서민석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시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부자 시민 통장’ 도입 △금융·생활경제 교육을 위한 시민 경제 아카데미 운영 △테마형 특화 골목상권 육성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영농형 태양광 확대 및 공공 유통 플랫폼 구축 등을 제시했다.
△초·중·고 학생 및 65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추진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검토 △간병인 통합지원센터 설립 등도 약속했다.
서민석 예비후보는 “청년이 머무르고, 소상공인이 웃고, 어르신이 안심하는 청주를 만들겠다”며 “시민 삶을 변호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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