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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작년 중·저 신용대출 비중 30% 초과 달성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지난해 4분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잔액 기준)이 목표치인 30%를 웃돌았다.

27일 은행연합회가 공시한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은 34.9%로 인터넷은행 3사 중 가장 높았고 카카오뱅크가 32.5%, 케이뱅크가 32.1%로 뒤를 이었다.

[이미지=아이뉴스24 DB]
[이미지=아이뉴스24 DB]

3사는 지난해 도입한 '신규 취급액 기준 30% 이상' 목표치를 초과했다. 금융당국은 지난해부터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취급 신용대출의 30% 이상을 '중저신용자'로 채울 것을 주문했다.

케이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8조 3000억원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을 공급했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출범한 이래 누적 15조원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을 공급했다. 2021년 출범한 토스뱅크는 9조 6000억원 수준이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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