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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개최…최대 12만원 환급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홍보물. [사진=여주시]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여주시가 다음달 2일부터 29일까지 소비 진작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을 개최한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여주시 관내 주요 전통시장 및 상점가 8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참여 상권은 여주한글시장, 여주세종시장, 창동먹자골상점가, 로타리상점가, 오학동상점가, 터미널상점가, 점봉동상점가, 여주프리미엄빌리지 등이다.

시는 올해 행사 기간을 전년보다 대폭 늘리는 한편, 혜택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화폐(여주사랑카드) 결제 방식으로 일원화했다.

시민들은 행사 기간 내 해당 상권에서 여주사랑카드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10%에서 최대 20%를 즉시 환급(페이백)받을 수 있다.

페이백 한도는 1인당 1일 최대 3만원이며, 행사 전체 기간 중 최대 12만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년대비 길어진 통큰세일 기간동안 지역상권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소비를 권장하므로써 소비자와 지역상권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모두가 활력넘치는 지역상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여 상권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과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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