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두산은 지난 26일 보유 중인 자기주식 320만1028주(발행주식 총수의 15.2%) 중 임직원 보상 목적을 제외한 256만8528주를 올해 안에 전량 소각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두산 CI. [사진=두산]](https://image.inews24.com/v1/60e6f38127b025.jpg)
이는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결의됐다. 이번 소각 대상은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 제도 운영을 위해 보관하는 보통주 63만2500주(약 3%)를 제외한 256만8528주다.
두산 측은 소각 목적에 대해 "주주 환원을 강화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향후 별도의 이사회 승인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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