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전상인 옥천군수 출마 예정자 북콘서트 성황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6·3 충북 옥천군수 선거 출마예정자인 국민의힘 전상인 보좌관이 자전적 에세이 ‘시처럼 걷고, 숲처럼 머물다’ 출판 기념 북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26일 옥천문화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북콘서트는 정지용 시인의 고장 옥천이 지닌 깊은 시심(詩心)을 온전히 담아낸 문학적 잔치로, 전국 각계각층 인사들이 자리했다.

국민의힘 전상인(오른쪽) 보좌관 북콘서트 모습. [사진=전상인 옥천군수 출마예정자]

전 보좌관의 책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묵묵히 걸어온 삶을 담담하면서도 눈물겹게 기록한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전상인 보좌관은 “국회의원 수석보좌관과 선거 패배 경험 또한 사람을 위한 정치와 책임의 의미를 가르쳐 줬다”며 “이 책은 고향 옥천에 바치는 한 사람의 진솔한 삶의 기록”이라고 전했다.

옥천 토박이인 그는 삼양초와 옥천중, 옥천공고, 한남대 경영학과를 나와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옥천=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전상인 옥천군수 출마 예정자 북콘서트 성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