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회사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GS건설 임직원 가족이 '입학 축하선물'을 받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S건설]](https://image.inews24.com/v1/497ffea76bdf4a.jpg)
이번 행사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임직원 만족도를 높여 기업 경쟁력으로 연결하겠다는 회사의 가족친화 경영 행보로 보인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회사는 가족 동반 프로그램과 현장 격려 행사 등 다양한 제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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