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옛 신창중, 배움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교육·돌봄 집약 시설 명칭 공모…누구나 참여 가능

[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폐교가 교육·돌봄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뀐다. 충남 아산시가 서부권 교육 인프라의 상징이 될 시설의 이름을 시민에게 묻는다.

아산시는 오는 7월 개관 예정인 ‘(가칭)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의 공식 명칭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신창면 오목리 옛 신창중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한다. 다문화 교육과 청소년 활동, 평생학습 기능을 한곳에 모은 서부권 복합 공간이다.

교육발전특구지원센터 명칭 공모 포스터 [사진=아산시]

시설에는 △아산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센터 △아산시가족센터 신창분원 △신창청소년센터 △서부권 평생학습센터가 들어선다. 다문화 학생 지원과 외국인 주민 교육, 청소년 프로그램, 평생학습 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모는 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담아낼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배움·성장·함께·미래의 가치를 담고 복합 교육 거점의 성격을 표현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3월 7일 오후 6시까지다.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 1건만 응모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옛 신창중, 배움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