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새 학기부터 ‘다채움 2.0’을 연계한 교육연구회 운영으로 교원의 자발·주도적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연구회는 ‘채움클래스’를 통해 연구 주제별로 소통하고, 연구 과정과 산출물을 ‘채움콘텐츠’에 탑재해 교수·학습 자료를 공유한다.

올해 운영 교육연구회는 150팀이다. 교원과 교육 전문직으로 구성해 전공과 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교수·학습 자료 개발 등 학교 교육 활동 전반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이 과정은 채움클래스를 통해 체계적으로 기록·관리된다.
충북교육청은 특히 다채움 활용 교육연구회 4팀을 별도 선정해 다채움 기반 학교 교육과정 설계, 채움클래스 활성화 방안, 다채움 활용 교수·학습 콘텐츠 공유 방안 등을 주제로 연구한다.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다채움 콘텐츠 생태계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교육청은 교육연구회가 개발한 연구 결과물과 일반화 자료는 다채움 ‘채움콘텐츠’를 통한 공유로 도내 교원들이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에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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