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열풍 잇는다"⋯투썸, 두바이 스타일 신메뉴 추가 출시


떠먹는 두아박·피스타치오 음료 2종 선봬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트렌드를 재해석해 시그니처 메뉴에 적용한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떠먹는 두아박' & 피스타치오 음료 2종. [사진=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두아박' & 피스타치오 음료 2종. [사진=투썸플레이스]

최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1월 고객들의 열띤 출시 요청에 힘입어 '두초생 미니'를 선보인 바 있다. 두초생 미니는 시그니처 홀케이크 '스초생'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두바이 스타일을 담도록 노력했다.

두초생 미니 출시 이후 검색량이 이전 대비 약 5배 이상 급증하고 사전예약에 13만 명이 몰려 5분 만에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스테디셀러 메뉴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떠먹는 두아박은 투썸의 스테디셀러 케이크인 '떠먹는 아박'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제품이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아박의 핵심인 블랙 쿠키와 크림, 떠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고소한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음료 2종도 출시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진한 카페 모카 위에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토핑해 깊은 달콤함과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고소하고 리치한 피스타치오 초콜릿 쉐이크에 쫀득한 초콜릿 젤라또와 카다이프를 더해 마시는 두바이 스타일 음료를 구현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두초생 미니는 유행하는 맛을 단순히 따르는 데 그치지 않고, 베스트셀러의 제품력 위에 새 흐름을 더해 카테고리를 확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디저트 역량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케이크에 최신 트렌드를 유연하게 접목해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음료 2종은 오늘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떠먹는 두아박은 오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열풍 잇는다"⋯투썸, 두바이 스타일 신메뉴 추가 출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