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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예비후보 “청년 스타트업 1000개 육성”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충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청년 충북’을 선거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한범덕 예비후보는 메인 슬로건 ‘청년 충북 한범덕’과 서브 슬로건 ‘AI(인공지능)·바이오, 1000개 청년 스타트업’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최근 수도권 청년 인구 집중과 출생률 저하로 인한 청년 인구 감소 문제를 지적하며, 청년이 살기 좋은 충북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한범덕 충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9일 청주시내에서 거리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범덕 예비후보]

이를 위해 청년 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과 청년의 도정 참여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주요 공약은 △AI·바이오 특구 조성 △글로벌 기업 테스트베드 유치 △1000개 청년 스타트업 육성 등 일자리 확대와 △청년 주거 혁신타운 조성 △문화·창업 복합공간 마련 등 정주여건 개선 △도지사 직속 청년정책위원회 △청년 정책보좌관 △청년 예산 확대 등 도정 참여 확대 등이다.

한범덕 예비후보는 “출발은 늦었지만 최근 여론조사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청년이 머물고 싶은 충북, 청년이 도전할 수 있는 충북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다음주 청주상당사거리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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