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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밸런타인데이 매출 36% 증가⋯"컬래버 상품 인기"


헬로키티 IP 상품 5일 만에 물량 품절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세븐일레븐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관련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 신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2026년 발렌타인데이 핵심 테마를 '설렌타인데이'로 정하고 SNS에서 핫한 IP 콜라보 기획상품을 선보였다.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2026년 발렌타인데이 핵심 테마를 '설렌타인데이'로 정하고 SNS에서 핫한 IP 콜라보 기획상품을 선보였다.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2026년 발렌타인데이 핵심 테마를 '설렌타인데이'로 정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주목도가 높은 IP 컬래버레이션 기획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헬로키티, 이나피스퀘어 등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관련 기획상품 매출신장률은 94%를 기록했다.

대표적으로 '헬로키티루프손잡이텀블러세트', '헬로키티손잡이빨대텀블러세트', '헬로키티손잡이수납파우치세트' 등 헬로키티 기획상품은 출시 5일 만에 준비한 물량이 품절됐다.

세븐일레븐은 올해 발렌타인데이가 토요일이자 설 연휴 직전과 맞물리면서 수요가 분산될 것을 고려해 일부 관련 상품을 전년보다 앞당겨 지난달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해당 상품들은 빠르게 완판되면서 전년보다 어려운 판매조건 상황 속에서도 역대 최고치 밸런타인데이 기획상품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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