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사건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가 19일 "피고인 조지호와 김봉식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죄가 성립된다"고 인정했다.
![조지호 경찰청장(왼쪽),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사진=아이뉴스24DB]](https://image.inews24.com/v1/303aebaa715027.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과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사건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가 19일 "피고인 조지호와 김봉식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죄가 성립된다"고 인정했다.
![조지호 경찰청장(왼쪽),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사진=아이뉴스24DB]](https://image.inews24.com/v1/303aebaa7150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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