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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 관광기업 청년 고용장려금 450만 원 지원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접수, 총 30명 내외 선발…고용 유지 기업 우대

[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30명 안팎의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 중소 관광기업 청년 고용장려금 포스터 [사진=인천시 제공]

이번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 관광기업이 인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1인당 최대 45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시는 총 30명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당 1명 지원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우대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의 경우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년도 사업에 참여해 채용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속적인 고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채용 인정 기간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로 제한된다. 참여 기업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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