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해 시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수공무원은 각급기관(학교)에서 제출한 사례를 중심으로 △공익 기여도 및 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와 난이도 △확산 가능성 △발표 완성도 등 5개 항목을 심사해 뽑았다고 교육청은 설명했다.

최우수에 뽑힌 충북교육청 교원인사과 최기헌 주무관은 외부 예산 투입 없이 내부 협업을 통해 엑셀 기반 고시 관리 감독관 선정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 업무 효율성과 선정의 신뢰성을 높였다.
우수 제천학생회관 최정희 총무팀장은 노후 수도관을 조기에 교체함으로써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수 환경을 만들었고, 청주하이텍고등학교 신선화 주무관은 학교 시설 공사로 인한 주차 문제를 ‘학교-아파트 벽을 허문 상생 사업’으로 해결했다.
장려에는 총무과 이재성 주무관과 재정복지과 음철이 주무관, 단양교육도서관 서현희 관장이 각각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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