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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신설 4개 학교 내달 문 연다


전주솔내·군산새빛 유치원, 군산내흥초, 덕유샘학교 개교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주시 송천동의 전주솔내유치원, 군산시 내흥동의 군산새빛유치원과 군산내흥초등학교, 장수군 계부면의 덕유샘학교 등 4개 학교가 새학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 문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전주솔내유치원은 16학급, 군산새빛유치원은 14학급, 군산내흥초등학교는 25학급, 덕유샘학교는 7학급 규모로 신입생을 맞이한다.

전북교육청 청사 [사진=전북교육청 ]

전주솔내유치원, 군산새빛유치원, 군산내흥초등학교는 전주와 군산 개발지구 내 공동주택 학생 증가에 따라 문을 열게 됐다.

장수 옛 원촌초 부지에 들어서는 덕유샘학교는 동부산악권 특수학교로, 장수와 무주, 진안 지역 특수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12월 교직원 발령 등 덕유샘학교 개교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학교 시설공사도 모두 마친 가운데 현재 교실 정비와 기자재 설치, 학습 환경 점검 등 3월 개교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주 행정과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개교 전까지 세부 점검과 준비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학습 여건 개선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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