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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2월 주요 가격 변수 변동성 높아져"


"연휴 중 국제금융시장은 안정세"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2월 국내 주요 가격 변수의 변동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유 부총재는 19일 오전 한은에서 열린 '시장상황 점검회의'에서 "대내외 리스크 요인의 전개 상황과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계속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 부총재는 "이번 설 연휴 기간 중 국제금융시장은 큰 이벤트 없이 비교적 안정세를 나타냈다"면서도 "주요국 통화정책 기조와 재정 확대 경계감, 인공지능(AI) 수익성 논란,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불안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은은 대내외 리스트 요인 전개 상황과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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