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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원도심 ‘윗장뜰 어울림센터’ 8월 착공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이 원도심 관광객 유치와 상권 회복을 위한 복합 거점시설을 만든다.

18일 증평군에 따르면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인 증평읍 교동리 3번지 일원에 70억5300만원을 들여 연면적 1050㎡에 지상 3층 규모의 ‘윗장뜰 어울림센터’를 짓는다.

증평 윗장뜰 어울림센터 조감도. [사진=증평군]

이곳은 주민 교육시설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자전거 플랫폼,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터미널 인접 상권의 유동인구 감소와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상시 체류형 이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증평군은 설명했다.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부재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해 보행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오는 7월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마친 후 8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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