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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설 앞두고 골목상권·전통시장 현장 점검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과천시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관내 골목형상점가와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대비 상권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신계용 시장과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먼저 래미안슈르 상점가를 찾아 주민 이용 현황과 상권 흐름을 살폈다. 해당 상점가는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생활밀착형 상권으로, 지난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상권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 상권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어 새서울프라자와 제일쇼핑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먹거리 판매 상황, 이용 동선 등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명절 기간 상권 운영 실태와 현장 의견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상권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둔 시기에는 시장과 상점가가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공간”이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상권 여건에 맞는 행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천시청 전경 [사진=과천시]
/과천=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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