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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선 KGM 회장, 임직원과 북 콘서트…소통 경영 행보


평택 본사서 '곽재선의 창' 토크 콘서트 및 특강 갖고 임직원과 소통

[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KG모빌리티(이하 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갖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KGM]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갖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KGM]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장소 특성상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됐다.

행사는 사내 알림 팝업을 통해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북 콘서트 신청하기 △인상 깊은 구절과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나의 Pick' 이벤트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묻는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나는 '곽재선의 창' 등 여러 테마로 구성됐다.

또한, 북 콘서트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곽재선의 창에 대한 실시간 퀴즈와 정답을 맞춘 임직원에 대한 시상 △책 관련 궁금한 내용을 사전에 전달 받아 사회자와 곽재선 회장이 대담 형식으로 진행하는 Q&A △집필 배경과 핵심 메시지에 대한 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저서는 지난 2013년 첫 출간한 '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에 이은 두 번째 책으로 서문에 "좋은 선배이고, 지혜로운 어른 이어야 하겠다"라는 문구로 집필 의도를 담고 있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서 내용 중 '지혜와 지식' 문구를 인용하며 "지혜는 내 판단과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고민은 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며 "삶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면서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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