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빙그레는 고단백 그릭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고단백 그릭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사진=빙그레]](https://image.inews24.com/v1/ea85df63776b7f.jpg)
신제품은 요플레 그릭 신제품으로 부드럽고 꾸덕한 질감이 특징인 고단백 그릭요거트다. 대중적인 맛 조합인 아몬드와 바나나를 활용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겨냥해 180g 용량으로 설계돼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한 컵당 단백질 8.5g을 함유하고 있어 간편식 또는 과일, 견과류 토핑을 곁들여 더욱 포만감 있게 활용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 그릭'은 떠먹는 요거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빙그레의 발효유 노하우가 들어가 그릭요거트만의 꾸덕하고 단단한 질감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라며 "소비자들이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한 컵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아몬드와 바나나의 풍부한 맛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