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대우건설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2월 2일부터 6일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인재경영원)에서 진행한 영어캠프에 참여한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https://image.inews24.com/v1/8d41f451a5ca11.jpg)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경기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임직원 초등학교 4~6학년 자녀 40명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프는 △외계인을 주제로 한 영어 글쓰기 △육하원칙에 따라 영어 이야기를 구성하는 창작활동 △입체 도형 제작 △캐리커처와 아이콘 만들기 △메시지 카드 작성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우건설은 2019년부터 임직원 자녀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여름방학에는 '꿈나무 초대행사', 겨울방학에는 영어캠프를 실시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에 대한 신뢰와 소속감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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