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일본 홋카이도의 유명 관광지인 오타루시 동부 해수욕장 '오타루 드림 비치'에서 한국인 시신이 발견됐다.
![일본 오타루 운하.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 [사진=교도 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db647933ce1a83.jpg)
11일 홋카이도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지난 5일 오타루 드림 비치에서 모래에 묻힌 채로 발견된 남성 시신을 조사한 결과, 40대 한국인 김모 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15∼20일 정도 전에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눈에 띄는 외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