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등 교육기관 318여곳 주차장을 자율적으로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개방하는데, 학교와 기관별 개방 시간이 달라 공유누리나 공공데이터포털, 네이버지도, 티맵 등에서 확인해야 한다.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설 연휴 동안 귀성객은 물론, 주민들도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주차장 이용 시 긴급한 경우를 대비해 연락처를 남기고, 쓰레기 무단투기나 시설물 훼손은 하지 말아야 한다.
충북교육청은 명절 때 주택가 주차난으로 고생하는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학교와 교육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